정부 "2037년 의사 2530~4800명 부족"…의대 정원 기준 제시
정부가 오는 2037년 부족한 의사 수를 최소 2,530명에서 최대 4,800명 사이로 보고 의대 정원 규모를 결정하기로 했다.보건복지부는 20일 오후 국제전자센터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제4차 회의를 열고 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 규모와 증원을 위한 의대 교육 여건 현황에 대해 논의했다.의사인력 양성 규모에 대해서는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에서 제시한 다양한 수요와 공급모형 조합으로 이뤄진 12가지 모형별 대안을 모두 논의했다.해당 모형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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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