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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료 체납 안내' 메일, 피싱 주의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료 체납 안내’ 메일을 통한 스미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공단은 공단을 사칭하는 스미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국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29일 밝혔다.해당 피싱 메일은 ‘건강보험료 체납 안내’라는 제목으로 발송됐으며, 체납금 납부 방법 안내를 통해 ‘납부하기’ 버튼을 클릭하도록 유도한다.또한 공단 CI 등을 포함해 정교하게 제작됐으며 발신자도 공단이다. 하지만 공단(nhis.or.kr)이 아닌 다른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05-29

서울의료원, 동부권역 병원들과 중증 응급 비상진료체계 개선 논의

서울의료원이 서울 동부 권역 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를 갖고 중증 응급환자 비상진료 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동부 권역은 도봉·동대문·노원·성북·중랑구와 경기 남양주를 포함한다.서울의료원은 지난 28일 권역응급의료센터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서울의료원을 비롯해 동부 권역 소재 의료기관 12곳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은 한일병원, 서울성심병원, 서울시 동부병원, 삼육서울병원, 노원을지대병원, 원자력병원, 고려대안암병원, 녹색병원,
청년의사
병원
송수연 기자
2025-05-29

의협 “무리하게 의대 증원한 복지부 조사하라” 감사 청구

대한의사협회가 예고했던 대로 의대 증원 정책 추진 과정에 대한 진상조사를 감사원에 요구했다.의협은 28일 정부가 지난해 의대 정원을 2,000명 증원하면서 절차적 위법성과 행정의 정당성 및 투명성을 훼손했다며 이를 조사해 달라는 국민감사청구서를 감사원에 제출했다. 감사청구서에는 653명이 서명했으며 의협 김택우 회장과 박단 부회장, 한진 법제이사이 직접 제출했다.의협은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추진 과정에서 ▲절차적 위법성 ▲전문가 협의 과정 왜곡 ▲부당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05-29

"기존 지역 의대도 힘든데…공공의대·사관학교 무슨 차이인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공공의대 신설을 지역·필수·공공의료 해법으로 내놨지만 의료계는 개념 자체도 모호하고 실효성도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또 지역·필수·공공의료 해결을 위한 대선 후보별 공약을 실행하기 위한 건강보험 재원 확보 방안이 제시되지 않았다는 의견도 나왔다.대한의사협회 김성근 대변인(가톨릭의대)은 지난 28일 한국과학기자협회와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과실연)이 공동주관한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과학-보건의료 공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5-05-29

"4년 뒤 공보의·군의관 77명뿐" 복지부, 국방부에 복무 단축 요구

보건복지부가 오는 2029년부터 공중보건의사·군의관 복무기간을 단계적으로 단축해야 한다고 국방부에 공식 요구했다. 긴 복무기간으로 의대생들이 현역병 입대를 선호하는 상황에서 의정갈등까지 영향을 미쳐 오는 2029년에는 공보의·군의관이 100명 이하로 급감할 수 있다는 추계도 나왔다.복지부 곽순헌 건강정책국장은 28일 오후 세종청사에서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나 공보의·군의관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면 현역병보다 2배 이상 긴 복무기간을 단축해야 한다며 이를 국방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05-29

인하대병원 “30주년 향한 새로운 도약 선언”

개원 29주년을 맞은 인하대병원이 30주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인하대병원은 지난 27일 개원 29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공간 재편과 공공의료 강화를 축으로 한 미래 발전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택 병원장은 “병원의 가치는 조직을 이끌어가는 사람들의 사명감과 연대에서 비롯된다고 믿는다. 우리 구성원들이 보여준 전문성과 책임감을 뒤돌아보면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스물아홉, 이제 청년에서 장년으로
청년의사
병원
송수연 기자
2025-05-28

가정의학회-보건복지인재원, 재택의료 인력 역량 강화 맞손

대한가정의학회가 재택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힘을 모았다.가정의학회는 28일 보건복지인재원과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 인력의 전문성 향상과 교육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직능별 교육체계 공동 구축 ▲표준화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이러닝 콘텐츠 제작 ▲정책 기반 협력 강화 등을 중심으로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직능별 인력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올해 하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5-05-28

경기도간호사회, 민주당에 간호 중심 돌봄체계 구축 제안

대한간호협회 경기도간호사회가 더불어민주당에 간호사를 중심으로 한 돌봄 체계 구축 방안을 정책으로 제안했다.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사회복지위원회는 지난 27일 경기도간호사회와 기본 돌봄 실현과 간호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와 돌봄 노동 위기에 대응해 간호사의 전문성과 돌봄의 공공성을 제도화하는데 상호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책협약에 따라 경기도간호사회와 민주당은 지역사회와 의료기관 등 다양한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05-28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취약층 위해 써달라" 대전을지대에 300만원 전달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대전을지대병원에 사회공헌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 전달식은 28일 오전 대전을지대병원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강호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충청권역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대전·충남지역 취약계층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김하용 원장은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따뜻한 관심과 고귀한 정성에 감사하다”며 “후원금은 실질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
청년의사
병원
송수연 기자
2025-05-28

건국대병원 허미나·신현진 교수, KU 명예대상 수상

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허미나 교수와 안과 신현진 교수가 'KU 명예대상'을 수상했다. KU 명예대상은 건국의 명예를 높이고 구성원의 자부심을 고양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된다.건국대병원은 허 교수는 대학 추천으로, 신 교수는 병원 추천으로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9일 열린 건국대 학원창립 94주년 기념식에서 있었다. 허 교수는 국가혈액사업과 장기기증사업에 기여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두 차례 받았으며, 진단검사의학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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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ChatGPT + 송수연 기자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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