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법에 요양병원 "존립 위기" 걱정…"변해야 산다"
통합돌봄법 시행을 앞두고 요양병원 사이에서 위기의식이 커지고 있다. 요양병원이 돌봄체계에서 역할을 찾지 못하면 존립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우려다.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은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통합돌봄시대, 요양병원의 역할과 방향’ 토론회를 개최해 ‘고독사 없는 복지 국가 실현을 위한 통합돌봄의 역할’을 주제로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같은 당인 문정복, 김윤, 서영석 의원과 국민의힘 김미애, 김예지, 안상훈 의원이 공동주최했다.통합돌봄법은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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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5-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