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빙정보 공채 대진 아카데미 닥터스라운지 오픈챗
MY페이지 고객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블루팜코리아가 새롭게 준비한 의사 Ai 초빙 플랫폼, 블루닥(Bluedoc)

광고 상품 안내

광고 신청은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070-7549-2475

블루닥 이용가이드

광고 상품 안내

블루닥 이용가이드

뉴스존

청년의사

뉴스존

청년의사
전체
정책
의료
산업

국민 10명 중 2명 ‘응급실 뺑뺑이’ 경험

국민 10명 중 2명은 ‘응급실 뺑뺑이’를 집적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가장 우선 추진해야 할 보건의료 과제로 ‘응급의료체계 개편’이 꼽혔다.이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이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보건의료 관련 대국민 온라인 여론조사 결과다(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p).조사결과, 응급실 뺑뺑이 경험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78
청년의사
김은영 기자
2025-10-31

식약처장 “비급여 항암 주사제 '싸이모신알파1' 등 신속히 재평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 효과없음으로 판단한 비급여 주사제 ‘싸이모신알파1·이뮤노시아닌·비스쿰알붐’을 문헌 검토 방식으로 신속 재평가하겠다고 밝혔다.식약처 오유경 처장은 지난 30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의 관련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김 의원은 “식약처가 싸이모신알파1·이뮤노시아닌·비스쿰알붐에 대한 재평가를 결정했다. 그런데 식약처 실무자에 따르면 해당 약 재평가에 6~7년이 소요된다고 한다”며 “3가지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10-31

한미약품, 3분기 매출 3623억·영업이익 551억 기록

한미약품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3,623억원과 영업이익 551억원, 순이익 454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30일 공시했다.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8.0%, 29.9%씩 증가했다.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R&D에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의 17.2%에 해당하는 623억원을 투자했다.한미약품 주력 품목인 개량·복합신약의 견고한 성장과 더불어, 길리어드사이언스(Gilead Sciences Inc.)와 체결한 ‘엔서퀴다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5-10-31

"키스칼리, 조기 유방암 완치 향한 장기 생존 견인"

"조기 유방암 환자 대부분은 40~50대 여성으로, 가정, 육아, 직장을 병행한다. 이들이 재발하면 삶 전체가 흔들린다. 단기 생존보다 '완치를 향한 장기 생존 관리'가 더 중요하다. 이런 의미에서 NATALEE의 장기 추적 데이터는 임상적 가치가 크다."이달 1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ESMO 2025)에서 CDK4/6 억제제 '키스칼리(성분명 리보시클립)'의 NATALEE 연구 5년 추적 분석 결과가 공개됐다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5-10-31

검체검사 개편안에 거세지는 醫 반발…“탁상공론의 극치”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편안’에 대한 의료계의 반발이 거세다.대한내과의사회는 지난 30일 성명을 통해 복지부의 위탁기관과 수탁기관 간의 위탁검사비용 분리청구(Electronic data interchange, EDI) 방안을 “의료 현장 실무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 탁상공론의 극치”라고 비판했다.내과의사회는 “지난 20여 년간 시장 질서 아래에 안정적으로 기능해 온 현행 제도를 의료계와 소통 없이도 뒤흔드는 것은 의료 생태계를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5-10-31

배상보험, 소아외과는 되는데 소아신경과는 안된다?

보건복지부가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사업’ 대상 과가 너무 적다는 지적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은 지난 30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사업 대상 과 선정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해당 지원사업 대상과 선정 기준이 이상하다. 소아외과는 포함돼 있는데 소아신경과는 없고, 소아흉부외과는 있는데 흉부외과는 없다”며 “현장 의료진들이 서운해하고 있다. 전공의도 8개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10-31

수용 의무 강화하면 '응급실 뺑뺑이' 사라지나…"진료 위축" 우려

‘응급실 뺑뺑이’를 막기 위해 응급환자 수용 의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법 개정이 진행되자 현장에서는 진료 위축으로 이어지는 악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응급의료기관 핫라인 의무 설치를 담은 ‘응급의료법 개정안’이 지난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이어 119구급대 또는 구급상황센터가 응급환자 이송병원을 우선 선정하도록 한 ‘119법 개정안’도 발의돼 있다. 대한응급의학회는 30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추계학술대회에서 응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5-10-30

365mc, 라지엘과 손잡고 차세대 비수술 지방감소 솔루션 개발

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는 차세대 비수술 지방감소 솔루션 개발을 위해 글로벌 제약사 라지엘 테라퓨틱스(Raziel Therapeutics)에 투자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전략적 투자로 라지엘이 주사형 지방감소제로 개발 중인 ‘RZL-012’와 365mc의 비침습 지방흡입 시술 람스(LAMS)를 결합해 새로운 글로벌 바디 컨투어링 치료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RZL-012는 지방세포막을 선택적으로 파괴해 세포를 사멸시키는 주사제로, 현재
청년의사
병원
송수연 기자
2025-10-30

복지부 “수급 불안정 의약품 성분명 처방, 사회적 합의 필요”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이 수급 불안정 의약품에 대한 성분명 처방 허용에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수급 불안정 의약품 정의 등 사회적 논의가 더 필요하다고 했다.정 장관은 30일 오후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의 관련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장 의원은 민관협의체에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을 지정해 성분명 처방을 허용하고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1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는 내용을 담은 '약사법 개정안'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10-30

정은경 장관 “전공의 1인당 환자 수 조정, 정교하게 살피겠다”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이 수련환경 개선을 위해 전문과목별로 전공의 1인당 환자 수를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정 장관은 30일 오후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 관련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서 의원은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 시범사업이 진행 중이지만 지키지 않는 기관이 많다. 관리감독체계 마련이 필요하다.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을 위해 대체인력 마련도 중요한데, 대체인력이 없으면 근무시간 단축은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10-30
501502503504505506507508509510

초빙

공채

대진

연수평점

MY

이전 이용약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