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아이에게 웃음을” 이수지, 세브란스병원에 3000만원 기부
개그맨 이수지 씨가 세브란스병원에 3,000만원을 기부했다.세브란스병원은 20일 이 씨가 중증 소아청소년 환아들의 치료비로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중증 희귀·난치 소아청소년 환자와 가족들을 돕는 다양한 심리 정서, 교육 프로그램, 봉사활동, 사별 가족 돌봄 등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서비스 전반에 사용될 예정이다.이 씨는 수년 전 한 소아암 환아를 만나며 세브란스병원과 인연을 맺었다. 항암치료를 받던 환아의 보호자가 이 씨의 개그를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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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