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1897년 창업터 건립 신사옥에 입주
동화약품(대표 유준하·윤인호)이 창업터인 서울시 중구 순화동(서소문로9길 20)에 신사옥 준공을 완료하고 28일 입주한다고 밝혔다.사옥명은 동화약품의 창립연도인 1897년을 기념하여 '빌딩1897'로 명명했다. 1996년 한국기네스협회로부터 국내 최고(最古)의 제약회사로 공식 인정받은 동화약품은 이번 창업지 복귀를 통해 128년 민족기업의 역사를 이어나간다.신사옥은 연면적 1만5,821.23㎡(4,785.92평) 규모로 지하 5층, 지상 16층으로 구성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박기택 기자
- 2025-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