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출신 17명 지방의회·지자체 입성…지역 정치권 영향력 확대
간호계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간호사 출신 당선자 17명을 배출하며 지역 정치권 내 영향력을 넓혔다.대한간호협회는 15일 서울 롯데호텔 벨뷰스위트에서 '2026년 전국동시지방선거 간호계 당선자 축하연'을 열고 당선자들을 축하하며 간호 전문성이 지방자치와 보건의료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간협에 따르면 이번 선거 결과 간호사 출신 당선자는 총 17명으로, 기초단체장 1명, 광역의원 5명, 기초의원 11명이다.기초단체장 당선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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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