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경상환자 한방 치료비 증가세…“제도 개선 불가피”
정부의 교통사고 경상환자 대책에도 한방 치료비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23년에는 1조원을 돌파했다. 반면 의과는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다. 의과 치료비는 한방 치료비의 절반 수준이다.보험연구원은 최근 ‘자동차보험 부정수급 방지대책 의미와 과제’를 주제로 한 리포트를 통해 교통사고 경상환자 대책 효과가 감소한 직접적인 원인으로 진단서 발급 남용, 한방 치료비와 병실료 증가를, 제도적인 원인으로 지급보증제도를 꼽았다.정부는 지난 2023년 1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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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5-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