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메드테크, 심방세동 환자 치료·예후 개선 논의의 장 마련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는 이달 8일 심장 부정맥 의료 전문가들 간 최신 심방세동 치료 기술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치료 방향성을 논의하는 ‘카토클럽 2025(CARTO CLUB 2025)’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를 맞은 카토 클럽은 '하나의 플랫폼, 다양한 가능성: 카토 3 시스템(CARTO 3 System)과 결합된 전극도자절제술부터 펄스장 절제술(PFA, Pulsed Field Ablation)까지”를 주제로 진행됐다. 3차원 심장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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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택 기자
- 2025-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