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병용요법 시대, 항암 패러다임 변화 속 급여제도 공백 지적
항암치료 패러다임이 단일요법에서 혁신 신약 간 병용요법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지만, 국내 급여 제도는 여전히 이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임상 현장에서는 이미 병용요법이 ‘현재이자 미래의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반면, 제도는 단일 약제 중심 평가 틀에 머물러 있어 환자 접근성에 공백이 생기고 있다는 문제의식이다.한국아스텔라스는 지난 12일 '혁신 신약 병용요법 시대, 환자 접근성 개선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미디어 세션을 개최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김윤미 기자
-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