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세에 깐깐해진 빅파마… 인투셀, ADC '투트랙' 승부수
중국 바이오 기업들의 공세로 글로벌 기술이전 시장의 문턱이 높아지면서, 국내 바이오기업 인투셀이 사업 전략을 전면 수정했다. 기술 플랫폼만 넘기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신규 링커(Linker)·페이로드(Payload) 조합과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을 동시 추진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글로벌 빅파마의 높아진 눈높이를 맞추겠다는 구상이다.인투셀은 19일 여의도 CCMM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규 페이로드와 링커 개발 현황, 자체 ADC 파이프라인 확대 및 기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