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받은 디지털치료기기 6개, 처방량은 미미…해법은?
품목허가 받은 디지털치료기기(Digital Therapeutics, DTx)가 진료 현장에서 잘 활용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비대면진료 플랫폼 등 손쉽게 DTx를 처방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과 함께 명확한 약가 산정의 기틀의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지난 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2025에선 '디지털 치료, 혁신을 넘어 실용으로: 성공적인 임상 적용과 시장 확장의 길'을 주제로 한 세션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DTx의
- 청년의사
- 의료기기
- 홍숙 기자
- 2025-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