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환 치료 새 기준 모색…'The Liver Week 2026' 성료
간질환 치료의 최신 근거를 임상 현장의 새로운 표준으로 연결하기 위해 국내외 간질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대한간학회는 한국간담췌외과학회, 대한간암학회, 대한간이식학회와 공동으로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국제학술대회 'The Liver Week 2026'을 개최했다.올해 학술대회는 '근거에서 간질환 표준 치료의 새 기준으로(Turning Evidence into New Standards in Liver Disease Care)'를 주제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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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미 기자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