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바이오, PD-(L)1 면역항암제 이후 해법 찾는다
시리즈 C 투자 유치 이후 상장을 준비하는 국내 비상장 신약개발 기업을 조명한다. 기술특례상장 문턱에 선 기업들의 핵심 파이프라인, 임상 개발 전략, 기술이전 가능성, 재무 지속성을 입체적으로 점검한다. 단순한 상장 기대감이 아니라, IPO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신약개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시리즈 C 투자 유치를 마친 머스트바이오가 2028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머스트바이오는 지난 20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