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심사에도 AI 도입 가능할까?…"단순 업무부터 단계적 확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의약품 심사·평가 체계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특히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하 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는 내년부터 기초연구를 통해 심사자료 작성 등 단순 반복 업무에 AI 적용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mRNA 백신 평가기술 연구도 올해 내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생약 표준품 분양 체계를 용도 중심에서 분야별 방식으로 전환하는 등 다각도의 연구·개선 작업이 진행 중이다.평가원 정지원 의
- 청년의사
- 정부·기관
- 김윤미 기자
- 202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