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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종 구조전환에 호스피스병동이 사라진다…“중증도 분류 손봐야”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사업으로 대학병원에서 호스피스병동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근 호스피스병동을 폐쇄한 울산대병원이 대표적이다. 항암·방사선 치료를 받지 않는 말기암환자는 중증으로 분류되지 않아 호스피스병동 구조조정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의료계에 따르면 울산대병원은 지난 1일 보건복지부에 권역별 호스피스센터 폐업 통보를 했다. 울산대병원은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 사업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중증질환 중심으로 병동을 조정하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5-07-07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전국 195개소로 확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가 현 135개소에서 195개소로 늘어난다.보건복지부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참여기관 공모를 통해 총 60개 의료기관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에서는 의사가 월 1회, 간호사가 월 2회 이상 환자를 방문해 건강상태, 주거환경, 치료욕구 등을 종합 고려한 치료계획을 수립해 지역사회 자원과 장기요양서비스와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지난 2022년 12월 28개소로 시작한 장기요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07-07

아이맵, 'ESMO GI 2025'서 구두 발표 진행

에이비엘바이오는 파트너사 아이맵(I-Mab)이 지난 2일(현지시간) 유럽종양학회 소화기암 학술대회(European Society for Medical Oncology Gastrointestinal Cancers Congress, ESMO GI) 2025에서 진행된 ABL111(지바스토믹, Givastomig) 병용요법에 대한 미니 구두 발표(Mini Oral Presentation)를 진행했다고 밝혔다.ABL111(지바스토믹)은 에이비엘바이오와 아이맵이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5-07-07

초저출생 극복 방안 찾는 국회 토론회 열려

초저출생 극복을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린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은 오는 10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초저출생 극복 방안, 미해결 과제와 골든타임 살리기’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토론회는 저출생 문제의 구조적 원인을 진단하고, 그동안 정책적 대응이 미비했던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특히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난임 치료 현실과 제도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현행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07-07

SK케미칼, ‘2024 지속가능 경영보고서’ 발간

SK케미칼은 지난 1년간의 ESG성과와 향후 전략을 담은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보고서는 글로벌 공시 기준으로 통용되는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International Sustainability Standards Board)의 S2기준 ▲유럽지속가능성보고기준(ESRS, European Sustainability Reporting Standards) ▲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협의체(TNFD, Taskforce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5-07-07

알테오젠, 최고제품책임자로 이영필 박사 영입

알테오젠은 30년 이상 바이오의약품 개발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이영필 박사를 부사장이자 최고제품책임자(Chief Product Officer, CPO)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이 부사장은 LG생명과학(현 LG화학 생명과학본부)과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 24년 이상 근무하며 CMC(화학·제조·품질) 전반을 이끈 국내 바이오의약품 개발 분야 전문가다. 특히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유럽 의약청(EMA)으로부터 총 7건의 항암과 면역 바이오시밀러 품목 허가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5-07-07

뇌졸중학회 "급성 뇌경색 치료에 테넥테플라제 사용 시급"

대한뇌졸중학회(회장 황성희(한림의대)·이사장 김경문(성균관의대))가 7일 초급성기 뇌경색 치료약인 테넥테플라제(Tenecteplase)의 국내 도입을 촉구했다.테넥테플라제는 뇌경색 환자에서 초급성기 치료인 정맥내혈전용해제(tPA)로 기존 치료제인 알테플라제(rtPA)의 개량 약물이다. 2000년 6월에 심근경색 환자의 혈전용해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고, 국내에서는 2003년에 승인돼 심근경색 환자에서 사용돼 왔다.뇌졸중학회에 따르면
청년의사
기관·단체
박기택 기자
2025-07-07

대전협, 김민석 총리 만난다…9월 전 의정 갈등 풀리나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와 대한의사협회 등 의료계와 대화를 앞둔 것으로 알려져, 의정 갈등 해소 기대가 커지고 있다.대전협 비대위 한성존 위원장은 7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정부·국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면서, 김 총리와 면담을 두고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한 위원장은 지난달 27일 취임 직후 내부 공지를 통해 의료 정상화를 목표로 정부와 대화할 뜻을 드러낸 이래 정부·여당과 접촉해 왔다. "이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7-07

의정 갈등으로 전문의 감소? 응급의학과 전공의 확보율 7%로 '뚝'

의정 갈등이 장기화 여파가 전문의 수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응급의학과 전문의는 당장은 늘었지만 앞으로가 문제다. 올해 응급의학과 전공의는 정원의 7% 수준에 그쳤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은 지난 6일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의정 갈등이 격화된 지난해 말 전국 권역응급의료센터 44곳에서 일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는 511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23년 말 473명(권역응급의료센터 42곳 기준)보다 8%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07-07

"디지털병리는 환자 안전을 위한 필수 과제입니다"

"병리 검사의 오류는 환자 생명과 직결됩니다. 병리 슬라이드는 환자 스스로가 본인의 것인지 확인할 수 없는 정보입니다. 만약 잘못된 슬라이드가 상급병원으로 전달된다면, 그 진단은 완전히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환자의 치료 과정도 큰 영향을 받게 됩니다."대한병리학회 장기택 이사장(삼성서울병원 병리과 교수)은 병리 슬라이드 전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지적하며, 이를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이 환자 안전을 확보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윤미 기자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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