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돌아오라"지만…증원 '직격타' 의대는 평가 탈락까지 걱정
지난해 의학 교육 현장을 강타한 의대 증원 후폭풍이 여전하다. 2026학년도 모집 인원은 증원 이전으로 돌아갔지만, 이미 증원한 정원대로 2025학년도 신입생을 받은 의대는 교육 인력·시설 확충이 늦어지면서 의학교육 평가 탈락과 교육 질 저하를 우려하고 있다.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은 4일 발간한 '무리한 의대 증원이 의료 시스템에 미칠 영향' 정책현안분석에서 증원 의대 재직 교수를 대상으로 의학 교육 인식 조사를 진행하고, 의대 증원이 의학 교육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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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민 기자
- 202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