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소아암 환자·가족 쉼터', 정부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
국립암센터가 운영한 소아청소년 암 환자 쉼터가 정부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국립암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라파미 하우스’ 운영으로 ‘국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소통 혁신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국립암센터는 이번 수상의 핵심 성과로 라파미 하우스 운영을 꼽았다. 라파미 하우스는 청소년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쉼터로, 프랑스어로 ‘가족’을 의미한다. 지방 등 원거리에서 치료를 위해 내원하는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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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5-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