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감사 결과 공개 여부 법정으로…행간, 복지부 상대 소송
대한간호협회 감사 결과 공개 여부를 둘러싼 법적 공방이 시작됐다.건강권 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행간)는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간협 감사 결과 정보 비공개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했으며, 첫 재판이 지난 10일 서울행정법원에서 열렸다.행간은 이날 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사를 숨기는 투명성 없는 복지부를 규탄한다”며 정보 공개를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간호사들뿐만 아니라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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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