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 사퇴 전환점 될까…"공백 최소화해 정부와 협상해야"
주요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들이 현장 복귀 의사를 밝히고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물러나면서, 전공의와 의대생 사회 분위기도 급변하고 있다. 일시적인 리더십 공백을 딛고 국면 전환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전공의들은 박 전 위원장의 갑작스러운 사퇴 결정이 당혹스럽다면서도, 박 전 위원장이 주도해 온 강경 대응에 변화가 있으리라 내다봤다. 전공의들은 박 위원장 사퇴로 내부 갈등을 수습하고, 이를 사태 해결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
- 청년의사
- 기관·단체
- 고정민 기자
- 2025-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