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문화재단, AG갤러리 신진·동시대 작가 연구기획전 개최
안국문화재단이 내달 6일까지 AG갤러리에서 신진·동시대 작가 연구기획전 '흔적의 시간, 공명하는 순간들'을 개최한다.작가로는 유아영, 조성훈, 한동국이 참여한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인간 존재와 시간, 기억, 감정의 흔적을 각자의 조형 언어로 풀어낸다. 세 작가는 각기 다른 시선으로 인간 존재의 내면과 시간의 축적,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전시는 서로 다른 세 작가의 작업이 하나의 질문으로 연결되는 지점에 주목한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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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민선 기자
-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