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의료재단,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시범 지정
GC녹십자의료재단은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으로 시범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질병관리청과 진단검사의학재단은 기관 현황을 비롯해 검사 시설과 장비, 전문 인력, 감염병 병원체 검사 수행 경험 등 다양한 항목을 평가해 GC녹십자의료재단 등 민간수탁검사기관 5곳을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으로 시범 지정했다.지정된 기관들은 평시에는 질병청 주관 훈련에 참여하고, 감염병 위기 발생 시 적극적인 검사 수행으로 병원체 확인과 감염 확산 차단에 기여한다.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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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민선 기자
-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