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개원 26주년 맞아 우수 교직원 포상
건양대병원이 개원 26주년을 맞아 연구·진료 성과와 장기근속 공로를 인정받은 교직원들을 포상했다.건양대병원은 지난 10일 대전 라도무스 아트센터에서 ‘2026년도 의료원 정기 포상 수여식’을 열고 장기근속자 109명을 포함해 올해의 교수상, 직원상, 모범직원상 수상자들을 시상했다고 밝혔다.올해의 교수상은 재활의학과 이영진 교수, 소아청소년과 윤정민 교수, 심장혈관흉부외과 김재현 교수 등 9명이 수상했다. 행정·현장 업무 효율화를 이끈 직원에서 주는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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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 송수연 기자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