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국내 최초 펄스장 절제술 500례 돌파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이 펄스장 절제술(Pulsed Field Ablation, PFA) 최다 증례 기록을 세웠다.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펄스장 절제술 500례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이 시행한 심방세동 시술 총 1,345건 중 478건(약 35%)이 펄스장 절제술이었다. 이에 대해 정보영 부정맥센터장(심장내과)은 “펄스장 절제술이 비교적 최근 국내에 도입된 점을 고려하면 매우 빠른 정착 속도”라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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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