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감마나이프 수술 3000례 달성
아주대병원은 감마나이프 수술 누적 3,000건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감마나이프 수술은 절개없이 감마선을 병변에 정밀 조사해 치료하는 고난도 방사선수술로, 정상 뇌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높은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치료법이다. 특히 개두 수술에 부담이 큰 환자나 재발·다발성 병변 환자 치료에 강점을 보이며, 임상 활용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누적 3,000건의 수술을 분석한 결과, 전이성 뇌종양 치료가 1,243건(41.4%)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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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