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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서울의대 '선회'에 醫 브리핑 연기? "무관…복귀는 개인 선택"

연세의대와 서울의대 학생들이 등록 후 휴학으로 투쟁 방식으로 바꿔 파장이 이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예정된 정례브리핑 일정을 연기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의협은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했다.오늘(27일) 의협은 매주 목요일 오후 여는 정례브리핑 일정을 하루 뒤인 28일 오전 10시로 변경했다. 지난 20일 정례브리핑에서 "의대생 제적이 현실이 되면 투쟁하겠다"고 밝힌 상태라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후속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이 쏠렸다.의협 김성근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3-27

김한수 이대목동병원장,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동참

이대목동병원은 김한수 원장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 슬로건으로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긍정 양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시작됐다.김 원장은 “아동학대는 단순히 아이에 대한 신체적 가해만을 뜻하는 게 아니라 정서적 학대, 방임, 유기도 해당된다.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예방을 위한 노력들이 이뤄졌으면 좋
청년의사
병원
김은영 기자
2025-03-27

서울의대 학생들도 ‘등록 후 휴학’으로 선회…66% 미등록 반대

연세의대에 이어 서울의대 학생들도 ‘등록 후 휴학’으로 대응 방식을 바꿨다. 서울의대 학생의 66%가 미등록 휴학에 반대했기 때문이다.서울의대 의정갈등대응TF(비상대책위원회)는 27일 ‘미등록 휴학 투쟁 지속 의향’을 묻는 투표를 진행한 결과, 군 휴학 등을 제외한 응답자 607명 중 65.7%인 399명이 반대했다고 밝혔다. 미등록 휴학을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은 34.3%(208명)였다. 투표는 이날 오전 8시까지 진행됐다.이같은 결과에 따라 서울의대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03-27

메디컬코리아 2025 현장서 ‘317만불’ 수출 성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메디컬코리아 2025’ 행사 중 의료 해외진출 수출상담회를 통해 6건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상담회에는 8개국 15개 해외 바이어와 국내 보건산업체 38개사가 참가해 총 123건의 1대 1 비즈니스 미팅을 수행했다. 미팅 결과 현장에서 총 317만불 규모인 5건의 수출계약과 1건의 업무협약(MOU)이 체결되며 K-헬스케어의 글로벌 수출 가능성을 다시
청년의사
의료기기
곽성순 기자
2025-03-27

政, 올해 867억 투입해 의사과학자 80명 양성

정부가 올해 의사과학자 80명 양성을 위해 867억원을 투입한다.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로카우스 호텔에서 ‘2025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수료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의사과학자(MD-Ph.D)는 임상 현장 수요를 기술 개발로 연결시켜 바이오-메디컬 산업을 견인하고 국민 건강 증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핵심인력으로, 복지부는 지난 2019년부터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을 지원해 현재까지 총 68명의 의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03-27

의대협 ‘미등록 휴학’ 투쟁 유지…“연세, 39개 의대 저버렸다”

연세의대를 제외한 38개 의대 학생 대표들이 ‘미등록 휴학’ 입장을 재확인했다. ‘등록 후 휴학’으로 대응 방향을 바꾼 연세의대 비상시국대응위원회에 대해서는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 39개 단위를 저버렸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는 27일 이같은 입장이 담긴 성명서를 발표하며 “투쟁이 끝난 게 아니다. 서울대와 연세대 일부의 동요가 있었지만 나머지 38개 단위(의대)는 여전히 미등록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03-27

단국대병원, 난치성 전정신경염 치료 가능성 열었다

국내 연구진이 난치성 전정신경염 치료 가능성을 열어 주목된다.단국대병원 이비인후과 정재윤‧이민영 연구팀은 전정신경에 약물을 잘 전달시킬 수 있는 레이저(Near Infrared, NIR)와 이에 반응하는 나노입자(Brain Derived Neurotrophic Factor, BDNF)를 동시에 사용한 결과, 전정신경 모사체 재생 효과를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전정신경은 뇌신경인 전정와우신경의 일부로 내이신경 구성요소 중 하나다. 평형감각과 머리의 위
청년의사
의학연구
김정현 기자
2025-03-27

변화 꾀하는 일산병원…‘포괄 2차 종합병원’ 추진

개원 25주년을 맞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이 ‘포괄 2차 종합병원’을 목표로 변화를 꾀한다. 심뇌혈관·중증질환 분야 역량 강화로 경기북부지역 공공 거점병원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건보 일산병원은 지난 26일 ‘개원 25주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속 성장 가능한 병원 실현을 위한 향후 운영계획을 공개했다.한창훈 원장은 “현재 의료 환경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실행 중심의 회복탄력성 전략을 운영 중”이라며 “25주년을
청년의사
병원
김은영 기자
2025-03-27

한국다이이찌산쿄 "엔허투 돌풍은 시작일 뿐…5년 내 5개 ADC 추가"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트주맙데룩스테칸)' 개발을 위시로 명실공히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ADC) 명가로 우뚝 선 다이이찌산쿄가 항암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향후 5년 내 글로벌 탑(Top) 10 기업으로의 성장을 예고했다.한국다이이찌산쿄 김정태 대표는 지난 26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진행한 'Science & Technology Day 2025'에서 이 같이 말했다.김정태 대표는 "다이이찌산쿄는 120년이 넘는 신약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김윤미 기자
2025-03-27

"생존 4년 시대 도래 증명한 렉라자…EGFR 폐암 치료 새 이정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와 ‘리브리반트(성분명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이 EGFR 변이 양성 진행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3상 임상시험에서 전체 생존기간(OS)을 유의하게 개선했다.특히, 기존 1차 치료 표준요법인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닙)’ 단독요법의 생존 혜택을 처음으로 유의하게 넘어선 결과로, 향후 치료 패러다임 변화가 주목된다.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폐암학회 연례학술대회(ELCC 2025)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김찬혁 기자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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