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사내 중고거래 '보물장터'로 자원순환 실천
광동제약은 '지구의 날'을 맞아 'KD굿사이클링 보물장터'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 4회째를 맞이한 'KD굿사이클링'은 자원 낭비를 줄이고, 일상 속 자원순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광동제약의 ESG 캠페인이다.올해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보물장터'는 임직원 간 중고 생활물품을 자유롭게 사고파는 형태로 운영됐다.광동제약에 따르면, 행사에는 생활용품, 소형 가전, 육아용품 등 사용하지 않는 유휴 물품이 모였으며, 합리적 가격에 판매돼 임직원들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권민선 기자
-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