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인 줄 알았다가 하루 만에 사망”…전문가, 수막구균 예방접종 강조
침습성 수막구균 감염증(IMD)은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해 자칫 방치되기 쉽지만, 짧은 시간 안에 패혈증이나 뇌수막염으로 급격히 악화돼 사망에 이를 수 있다.국내외에서 발생 빈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지만, 일단 발병하면 치명률과 후유증 위험이 매우 높아 군 입대, 대학 기숙사 생활 등 집단생활을 앞두거나 수막구균 유행 지역으로 여행을 계획하는 경우 사전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전문가 진단이 나왔다.인하대병원 감염내과 이진수 교수는 지난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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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바이오
- 김윤미 기자
-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