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약사·치과의사·한의사 모두 “추가소요재정 대폭 확대 필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2026년도 요양급여비용(수가)협상을 진행 중인 공급자단체들이 추가소요재정(밴드) 대폭 확대를 위해 한목소리를 냈다.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약사회 협상단은 지난 26일 공단 재정운영위원회와 수가협상을 위한 소통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의협 수가협상단을 이끌고 있는 대한개원의협의회 박근태 회장은 “1차의료 활성화를 위해 밴드 확대가 꼭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의협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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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5-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