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세브란스병원, 6년만에 분만 3000례 달성
용인세브란스병원이 분만 3,000례를 달성했다. 지난 2020년 4월 이후 6년만이다.용인세브란스병원은 21일 1층 로비에서 분만 3,000례 달성 기념행사를 열고 성과를 축하했다고 밝혔다.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태어난 3,000번째 출생아는 지난 8일 오전 10시 21분 제왕절개를 통해 태어난 3,160g의 여아다.용인세브란스병원은 전문의 중심 체계를 바탕으로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신생아 전담 교수와 분만실·수술실·병동, 진료지원(PA) 간호사 간 유기적
- 청년의사
- 병원
- 김은영 기자
-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