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자 66%, 경제적 이유로 신약 치료 포기
조혈모세포이식 후 생긴 이식편대숙주질환(Graft-Versus-Host Disease, GVHD)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의 66%는 비싼 약값에 신약을 쓰고 싶어도 쓰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호소했다. 한국혈액암협회(Korea Blood Disease & Cancer Association, KBDCA)는 22일 이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조혈모세포이식 후 합병증으로 인한 환자들의 고통을 줄이려면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식편대숙주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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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5-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