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주름에서 얼굴 전체로…리프팅 시술 트렌드 변화
실리프팅 특화 팽팽클리닉은 올해 1~6월 실리프팅 시술 환자 1,484명을 분석한 결과, 얼굴 전체 리프팅 비중이 59%로 가장 높았다고 21일 밝혔다.분석에 따르면 얼굴 전체 리프팅(중·하안부 중심)이 876명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었으며, 이어 팔자주름 19%, 상안부(이마) 11%, 하안부(이중턱) 9% 순이었다.환자 연령대별로는 20·30대가 46%(683명)를 차지해 과거 40·50대 중심이던 리프팅 시술이 젊은 층으로 확산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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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5-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