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버크 30mg’, 아토피피부염 청소년 환자에 급여 적용
한국애브비는 선택적, 가역적 JAK1 억제제이자 1일 1회 경구용 치료제인 ‘린버크(성분명 유파다시티닙)’ 30mg 용량 제형이 지난 2월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청소년(12세 이상)의 중등증-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로 허가를 받았으며,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청소년 아토피피부염 환자에서 건강보험 급여도 확대 적용됐다고 밝혔다.린버크서방정30밀리그램은 기존에 전신요법 대상인 성인(18세 이상)의 중등증-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에 허가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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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혁 기자
- 2025-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