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생들, ‘거절할 용기’ 마약 예방 활동 개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9일 서울 용산 전자랜드 랜드홀에서 대학생 마약 예방활동 동아리 ‘Be Brave 서포터즈(B.B.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식약처가 주최하고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한 이번 발대식에는 식약처,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서포터즈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B.B.서포터즈는 ‘Be Brave(용기를 가져라)’의 약자로, 마약을 단호히 거절할 용기를 가지고 건강한 사회를 추구하는 대학생 활동가 그룹이다. 식약처는 최근 20대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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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혁 기자
- 2025-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