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원상복구’되나…여당도 “3058명 타당”
여당과 정부가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을 증원 전인 3,058명으로 돌리기로 사실상 의견을 모았다. 의대 교육 정상화를 위해 전국 대학 총장들과 의대 학장들이 내년도 의대 정원을 증원 이전인 3,058명으로 되돌리는 방안을 요구하고 나서자, 여당과 정부 차원에서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6일 오후 2시 2026학년도 의대 정원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대통령실과 정부, 여당 등 당정대 고위급 협의를 실시한 직후 브리핑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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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