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망막질환 진단 온디바이스 AI 개발 착수
건국대병원 안과 이형우 교수 연구팀이 정부 연구비 약 4억8,000만원을 지원받아 인터넷 연결 없이 망막질환을 진단하는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에 나선다.건국대병원은 이 교수의 ‘이동형 빛간섭단층촬영(OCT) 장비 기반 고신뢰 온디바이스 AI 망막질환 진단 SiMD 원천기술 개발’ 과제가 2026년도 제1차 범부처 첨단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건국대병원 안과가 주관기관이며 ㈜필로포스, ㈜유스바이오글로벌, ㈜비트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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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