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회·의평원 등 “내년 의대 정원 3058명으로 재설정해야”
의학계가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을 증원 전인 3,058명으로 돌려 사태를 해결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의회(KAMC, 의대협회)가 간담회에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요구한 사안이기도 하다.한국의학교육협의회(의교협)는 4일 성명서를 내고 의대 정원 원상 복귀를 요구했다. 의교협 성명에는 KAMC와 대한의학회, 한국의학교육평가원, 한국의학교육학회, 대한기초의학협의회, 의학교육연수원, 국립대학병원협의회, 사립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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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