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입형 코르티코스테로이드, 고용량 사용시 ‘IPF’ 위혐 높여"
흡입형 코르티코스테로이드의 고용량 사용이 특발성 폐섬유증(IPF)의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순천향대서울병원은 호흡기내과 윤희영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표본 코호트 자료(NHIS-NSC)를 활용해 분석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연구팀은 지난 2002년부터 2019년 사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또는 천식 진단을 받은 환자 5만7,456명을 분석했는데, 이 중 9,492명(16.5%)이 흡입형 코르티코스테
- 청년의사
- 의학연구
- 곽성순 기자
- 202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