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백병원 "추석 연휴 동안 응급환자 500여명 치료"
인제대 부산백병원은 올해 추석연휴 기간에도 응급진료를 진행해 의료 공백없이 중증·응급환자를 치료했다고 15일 밝혔다.부산백병원은 7일간의 추석 연휴 기간 모두 응급의료센터를 정상 운영했으며, 모든 진료과에서 당직 체계를 갖춰 중증·응급환자에 대비했다고 밝혔다. 특히 한글날(9일)에도 외래진료, 검사, 수술을 비롯해 항암치료·방사선치료·투석 등 정기적이고 필수적인 치료는 정상 운영했다고 전했다.연휴 기간 동안 응급환자 약 500명이 부산백병원 응급의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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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5-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