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우 회장, 예비의사 합격 응원…"미래 의료 이끌어가길"
대한의사협회가 의정 갈등 후 처음 열리는 의사 국가시험(필기) 시험장을 찾아 예비 의사들의 합격을 기원했다.의협은 9일 김택우 회장과 김승수 총무이사 겸 기획이사, 김성근 대변인, 김상구 사무총장 등이 제90회 의사 국시를 맞이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서울 구로센터를 찾아 응시생들에게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국시 현장을 찾은 김 회장은 응시생들에게 음료와 간식, 핫팩 등을 직접 나눠주며 응원했다.김 회장은 "의사 국시는 의료인의 첫 관문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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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민 기자
-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