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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마이녹셀, 두피 케어 샴푸 3종 출시

현대약품의 탈모 케어 브랜드 마이녹셀이 샴푸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출시된 제품은 ▲댄드러프 스칼프 쿨링 샴푸 ▲뉴트리션 스칼프 볼륨 샴푸 ▲포어 클렌징 스칼프 샴푸다. 현대약품은 소비자들의 각질·비듬, 볼륨 부족 등 다양한 두피 고민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댄드러프 스칼프 쿨링 샴푸는 비듬·가려움·열감을 진정시키는 제품으로, 임상에서 -7.3°C 두피 쿨링 효과가 확인됐다. 국내산 사과 식초와 레몬 성분이 각질과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김찬혁 기자
2025-04-28

의대교수협 “학생 권리 행사 제한하거나 압박해서는 안 돼”

의대 교수들이 대학 총장과 의대 학장들을 향해 의대생들의 수업 복귀를 독려하기 위해 학생들을 압박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또 의료 정상화를 위한 우선적 조치로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 활동 종료를 촉구했다.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는 지난 27일 성명서를 내고 “비상계엄령을 선포하듯 갑자기 시작된 의대 정원 증원 정책은 ‘필수의료와 지역의료 회생’이라는 명분과는 인과관계가 불명확했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민도 없었다”며 “‘현장에 답이 있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5-04-28

의협, 회비 미납자 보수교육 등록비 차등화 추진

대한의사협회가 회비 납부 여부에 따라 보수(연수)교육 등록비를 차등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선거권 부여 조건인 연회비 납부 기간도 2년에서 1년으로 완화한다.의협은 2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7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전날(26일) 보험·학술분과위원회에서 긴급 제안된 회원 교육 안건을 상정해 재석 대의원 154명 중 103명 찬성으로 의결했다. 반대는 47명이었고 4명은 기권했다.통과된 안건은 회비 납부 여부에 따른 연수 평점 학술대회 등록비 차등화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04-27

김택우號 힘 실은 대의원…"하나된 의협으로 의료 정상화"

의정 갈등과 전임 회장 불신임(탄핵)이라는 '역대급' 위기 속에 출발한 대한의사협회 김택우 집행부에 대의원들이 힘을 실어줬다. 젊은 의사와 의대생 뜻을 회무에 반영하겠다는 뜻에 지지를 보내고 내부 결속을 강조했다. 정부에는 의정 갈등 해결과 함께 의대 증원 정책 추진 경위를 밝히라고 요구했다.의협 대의원회는 2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77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제43대 집행부 부회장과 (상임)이사 인준 등 안건과 전날(26일) 분과위원회 심의 결과를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4-27

길어진 의정 갈등에 교수"의협, 의대생 '방패막이'로 쓰나"

2년차를 맞은 의정 갈등 국면에 열린 대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집행부가 의대생을 '방패막이'로 쓰는 것 아니냐는 발언이 나왔다. 정부와 대학이 제적 조치로 복귀하지 않은 의대생을 압박하는데 '개인 선택'이라며 소송을 돕겠다는 의협 태도가 부적절하다는 비판이다.대한의학회 대의원인 고려의대 홍순철 교수는 2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의협 제77차 정총에서 감사단의 의대생 법률 자문과 소송 지원 권고를 두고 "의대생은 의협 회원도 의사도 아니고 대학과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4-27

의협, 의대생 준회원 자격 부여…회원 권리·의무는 없어

대한의사협회가 의대생을 준회원으로 인정하기로 했다. 의사면허를 취득하지 않은 학생 신분이기에 회원으로서 권한과 의무는 없다.의협은 2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77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의대생 준회원제 도입 등을 담은 정관 개정안을 재석 대의원 179명 중 159명 찬성으로 의결했다(반대 18명, 기권 2명).개정안은 의대생 또는 의전원생에게 준회원 자격을 부여하도록 했다. 단, 의대생 준회원은 선거권이나 회비 납부 등 회원의 권리와 의무가 없다. 이같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04-27

대선 정국 정치권, 의협으로…“대화로 혼란 수습하자”

정치권도 의정 갈등을 풀려면 정부와 대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 과정에서 국회가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대한의사협회가 2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77차 정기대의원총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의대 증원 정책이 의료 현장에 불러온 혼란을 수습해야 할 시기라고 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윤석열 정부가 의료계와 소통하지 않고 정책을 밀어붙여 갈등을 자초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갑)은 “어떤 계획을 세우거나 정책을 만들고 권한을 줄 때는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04-27

"더 이상 의료개악 안 돼"…대선 앞둔 醫 '의대증원·공공의대' 적극 대응

6월 대선과 차기 정부 집권을 앞둔 대한의사협회가 "더 이상 의료개악은 안 된다"고 했다. 의대 정원 정책이 남긴 과제와 다가오는 공공의대 설립 문제까지 주요 현안을 주도하겠다고 했다.의협 김택우 회장은 2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7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오는 6월 새로운 정부가 출범한다"면서 "이번 대선 공약이 또 다른 의료개악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정책 주도권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김 회장은 "차기 정부 과제는 의료 공공성 강화다. 의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4-27

政 "전공의 부족한 상황서 현실적 대안은 PA 간호사와 협업”

전공의 복귀가 더디기만 한 상황에서 정부가 인력부족 대안으로 진료지원인력(PA)과 협업 필요성을 언급했다.보건복지부 정통령 공공보건정책관은 지난 25일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5회 중환자의학회 학술대회(KSCCM-ACCC 2025) 정책세션에서 “전공의 수련체계가 상당히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현실적인 대안은 PA 간호사들과 같이 협업해 일하는 체계 밖에 없지 않나라는 생각”이라며 “이를 위한 (PA 간호사) 교육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청년의사
정부·기관
김은영 기자
2025-04-26

상장 불발 제노스코, 온코닉테라퓨틱스와 무엇이 달랐나

오스코텍의 자회사 제노스코가 결국 상장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코스닥 상장위원회를 거쳐 시장위원회까지 갔지만 최종 미승인 통보를 받았다. 한국거래소도 지난 21일 제노스코의 상장 심사를 위해 시장위원회를 개최해 미승인 결정을 내렸다. 앞서 이뤄진 상장위원회와 같은 결론을 내린 것.이에 대해 오스코텍 관계자는 "현재 시장에서 나스닥 상장, 유상증자, 시장위원회 재도전 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지만 아직 내부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며 "제노스코는 작년 말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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