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단체연합 "2000명이란 파격, 선거 앞둔 선택"
정부가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을 3,058명으로 동결하자 시민사회단체는 “가짜 의료개혁의 파산”이라고 했다.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자체가 총선을 앞둔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었다고 비판했다.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은 23일 논평을 통해 “윤석열 정권의 의대 증원과 의료개혁은 문제를 더 악화시킬 의료민영화였다”며 이같이 말했다.보건의료단체연합은 “한 해 2,000명이라는 파격적 숫자는 선거를 앞둔 선택이었다”며 “코로나19 (유행)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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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우 기자
- 2025-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