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기재활, 이제 질적 성장으로…“지역사회 복귀 인센티브 필요”
재활의료기관 병상 수가 빠르게 늘며 회복기 재활을 위한 양적 확대는 일정 부분 이뤄졌지만, 환자들의 지역사회 복귀율을 올리려면 치료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제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보건복지부가 지난 2월 지정한 제3기 재활의료기관은 71개소, 병상 수는 1만3,390병상이다. 이는 제1기(2020~2023년) 재활의료기관이 45개소, 8,365병상으로 출발했던 것과 비교하면 약 6년 사이 기관 수는 58%, 병상 수는 약 60% 늘어난 규모다.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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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