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L 치료, 이상반응 관리 위해 약제 선택 문턱 낮춰야"
만성골수성백혈병(CML)은 과거 치명적인 질환으로 여겨졌지만, 티로신키나아제 억제제(TKI)의 등장으로 이제는 장기 생존이 가능해진 암종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치료 환경이 발전함에 따라 생존율뿐만 아니라 환자의 삶의 질과 장기적인 치료 전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현재 CML 치료에서는 1세대 및 2세대 TKI가 1차 치료제로 사용되며, 각 약제마다 이상반응 프로파일이 다르다. 문제는 이러한 이상반응이 환자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이다.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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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김윤미 기자
- 2025-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