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 반복 막는다”…政, 수급불안 의약품 생산 지원 확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응급·소아·임산부 관련 수급 불안정 필수의약품 공급 안정화를 위해 생산지원사업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복지부와 진흥원은 20일 ‘2026년 수급불안정의약품 생산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GC녹십자, 종근당, 비씨월드제약, 맥널티제약, 한국팜비오, 삼진제약 등 6개 기업의 7개 품목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수급불안정의약품 생산지원사업은 공급 중단이나 공급 부족 가능성이 있는 의약품을 생산하는 기업에 생산시설·장비 구축 비용을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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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