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셋 넘어 플랫폼으로'…SK바이오팜, 독자 첼레이터로 RPT 차별화
최근 대한민국 제약산업은 거대한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거 '내수 중심'의 전통 제약사들은 이제 매출의 상당 부분을 R&D에 재투자하며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혁신 신약 기업'으로 변모를 꾀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녹록지 않다. 글로벌 빅파마들의 자본력과 속도전, AI 기반의 신약 개발 패러다임 변화 등 넘어야 할 산은 높기만 하다. 이에 국산 신약 개발 최전선의 현주소를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기획 시리즈를 시작한다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