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240일 허가, 안전성 훼손 아냐"…'꼼꼼한 속도' 강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에 대해 허가 속도를 높이는 제도라고 강조하며, 안전성 훼손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필요한 심사를 생략하는 게 아닌, 절차를 개선해 '꼼꼼한 속도'를 구현하겠다는 것이다.식약처 신준수 의약품안전국장은 지난 5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2026 한국에프디시규제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신준수 국장은 이날 기조강연에서 올해의 식약처 주요 정책으로 '의약품 허가혁신 프로세스'를 소개하며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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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민선 기자
-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