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회,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 반대…“시간 줄이면 수련기간 늘려야”
전공의 근무시간을 단축하는 법안에 대해 대한의학회는 “수련교육 부실”을 이유로 반대했다. 주 80시간인 근무시간을 줄인다면 전체 수련 기간을 연장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같은 이유로 연속 근무시간도 최소 28시간은 확보돼야 한다고 했다. 현재 전공의 연속 근무시간은 최대 36시간이다.의학회 박용범 수련교육이사(연세의대)는 9일 의학회 뉴스레터 4월호에 기고한 ‘최근 전공의 수련 관련 법안 발의안에 대한 분석과 제안’을 통해 “수련 시간은 수련의 양과 질에
- 청년의사
- 기관·단체
- 송수연 기자
- 2025-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