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입법 조치, 전 세계 신장 보건 정책의 글로벌 벤치마크 될 것"
국회에 발의된 ‘만성콩팥병 관리법’을 향해 전 세계 신장학계의 지지가 쏟아지고 있다.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4대 신장학회가 특정 국가의 단일 질환 법안에 대해 동시다발적으로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 것은 국제 학술계에서도 매우 이례적인 사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대한신장학회(이사장 박형천)는 세계신장학회(ISN), 미국신장학회(ASN), 아시아-태평양신장학회(APSN)에 이어 유럽신장학회(ERA)로부터도 ‘만성콩팥병 관리법(남인순 의원 대표발의)’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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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지영 기자
-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