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 “재택의료센터, 돌봄통합지원법과 별개로 내실 다지며 추진”
정부가 오는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의료·요양·돌봄을 아우르는 통합체계 구축을 추진 중인 가운데, 핵심 역할을 할 재택의료는 법 시행과 별개로 시범사업을 지속하며 내실을 다지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혀 주목된다.복지부 윤수현 요양보험제도과장은 지난 7일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 상황에 대해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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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