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차원 ‘비만질환’ 예방‧관리체계 도입 추진
비만질환을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예방하고 관리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비만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4일 밝혔다.비만은 신체 대사 이상으로 생기는 당뇨, 고지혈증 등의 대사성 질환, 고혈압, 관상동맥이상 등의 심혈관계 질환, 근골격계 질환 및 정신 건강에 이르기까지 신체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때분에 그 자체로 사회적 비용과 손실이 발생함은 물론 누구든 생
- 청년의사
- 정책
- 곽성순 기자
-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