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흥행, K-의료관광으로…팽팽클리닉 외국인 환자 63% 증가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세계적으로 흥행하면서 K-의료관광도 활기를 띠고 있다. 실리프팅 특화 의료기관 팽팽클리닉(팽팽의원)은 올해 상반기 외국인 환자가 전년 동기 대비 63% 늘었다고 12일 밝혔다.팽팽클리닉은 올해 일본, 미국 등 16개국에서 20~60대 다양한 연령층이 방문했다며 케데헌 등 K-콘텐츠 인기가 한국 의료, 특히 미용성형 분야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린 결과라고 분석했다.미국에서 의료진으로 일하고 있다는 리아 앤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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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