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분산형 임상시험 첫발…허가 의약품부터 시작”
의료법·약사법상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 한국형 분산형 임상시험(DCT) 모델을 찾기 위한 시범사업이 첫발을 뗐다.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스마트임상시험신기술개발연구사업단 백선우 단장은 지난 22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약사, 의료기관, CRO 등이 참여한 민관협력 분산형 임상협의체를 통해 오랜 기간 논의해왔다”며 “시범사업을 통해 한국형 모델을 도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분산형 임상시험은 환자가 병원을 자주
- 청년의사
- 산업
- 김찬혁 기자
- 2025-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