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개발, 110m 허들 경주"…KDDF, 유효물질·비임상 집중 지원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이 신약개발 과정의 ‘허들’을 사전에 식별하고, 유효물질 선정과 비임상 단계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인공지능(AI) 기반 과제 발굴과 글로벌 사업화, CMC(Chemistry, Manufacturing, and Controls) 컨설팅 등을 통해 개발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박영민 단장은 지난 16일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출범 5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성공적 신약개발을 위해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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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민선 기자
-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