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이상 지방간 환자, 간경직도 높으면 합병증 위험↑
대사이상 지방간질환(MASLD) 환자에서 간경직도가 높은 경우 간 합병증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김승업, 이혜원 교수 연구팀은 대사이상 지방간질환 환자에서 흔히 사용되는 혈액검사 기반 섬유화지표(FIB-4 지수)와 순간탄성 측정법으로 측정된 간경직도(LSM) 결과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 환자 예후가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7일 밝혔다.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은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대사이상이 있는 상태에
- 청년의사
- 의학연구
- 김은영 기자
-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