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유일한상’, 다자녀 출산‧입양 실천 가정 공동 수상
유한양행 창업자 고(故) 유일한 박사의 뜻을 기리는 제15회 ‘유일한상’ 시상식이 지난 15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렸다.시상식에선 저출산 시대, 출산과 입양을 통해 생명존중과 돌봄의 가치를 실천한 두 가정을 공동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석태‧엄계숙 부부와 김상훈‧윤정희 부부에게는 상금과 상패, 금메달을 각각 수여됐다.김중수 유한재단 이사장 등으로 구성된 유일한상 심사위원회는 “저출산에 기인한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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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택 기자
- 202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