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진용 꾸린 복지위…의료기사 업무 확대·비급여 관리 쟁점
제22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후반기 활동을 시작하면서 보건의료 분야 입법·정책 현안도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전반기 국회에서 의대 정원 확대와 간호법 제정 등이 주요 쟁점이었다면, 후반기에는 의료기사 업무 범위 개편과 직역별 단독법 추진, 건강보험 재정, 비급여 관리, 제네릭 약가 인하 후속 대책 등이 쟁점이 될 전망이다.국회 복지위는 지난달 29일 후반기 첫 전체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과 국민의힘 백종헌 의원을 각각 여야 간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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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수민 기자
-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