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트루다·옵디보', 위암 급여 확대 길 열려…dMMR·MSI-H군 타깃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와 '옵디보(성분명 니볼루맙)'가 불일치 복구 결함(dMMR) 또는 고빈도 현미부수체 불안정성(MSI-H)을 보이는 위암 환자군에서 보험 적용 확대 가능성을 인정받으면서, 그동안 면역항암제 치료 혜택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 있던 일부 환자군의 치료 접근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2026년 제3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 결과를 공개하고, '키트루다'와 '옵디보'에 대해 위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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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바이오
- 김윤미 기자
-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