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병원 현재석 교수, 전립선비대증 홀렙 수술 1300례 달성
경상국립대병원 비뇨의학과 현재석 교수가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위한 ‘홀렙 수술(홀뮴 레이저 전립선절제술, HoLEP)’ 누적 1300례 달성했다.홀렙 수술은 홀뮴 레이저로 전립선 피막을 따라 비대해진 조직을 정교하게 제거하는 고난도 수술로, 의료진의 충분한 임상 경험이 요구된다.경상국립대병원은 7일 “홀렙 수술 1300례 달성은 국내 비뇨의학 분야에서 고난도 레이저 전립선 수술의 임상적 신뢰도를 높이는 사례로 평가받는다”고 강조했다.현 교수는 지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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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