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국대 서승재 선수, 분당서울대병원에 5천만원 후원
배드민턴 국가대표 서승재 선수가 신생아 중환자를 돕기 위해 5,000만원을 쾌척했다.분당서울대병원은 9일 서 선수가 신생아중환자실 의료 환경 개선 기금을 후원해 고위험 신생아 집중치료 인프라 확충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서 선수는 지난 2017년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 혼성 단체전 금메달을 시작으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혼합복식·단체전 동메달, 2023년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복식·혼합복식 2관왕 등 국제 무대에서 맹활약하고
- 청년의사
- 병원
- 고정민 기자
- 202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