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학회 간호사 초음파검사 개방 움직임…개원가 우려 고조
일부 학회가 간호사에게 간 초음파 검사를 맡기려는 움직임을 보여 개원가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의사 초음파 진단기기 사용 논란처럼, 비침습적 검사라는 점을 근거로 간호사는 물론 의료기사까지 초음파를 사용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한국초음파학회 신중호 회장은 지난 7일 청년의사와 통화에서 "최근 일부 학회가 간 질환 진단을 위한 전단파 탄성도 검사 강의를 간호사에게 개방하고, 이수증을 발급하는 등 간호사에게 초음파 검사를 맡기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
- 청년의사
- 기관·단체
- 고정민 기자
- 2025-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