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 논란 넘어 제도화로?…政 "의료계, 진료지침 마련해달라"
비대면진료가 6년째 시범사업을 맴도는 가운데, 정부가 의료계에 제도 안착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자고 제안했다.보건복지부 성창현 의료정책과장은 지난 7일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이 '비대면진료 제도화의 문제점'을 주제로 연 의료정책포럼에서 "초·재진 허용 논란을 넘어 논의가 진일보해야 한다"며 "의료계가 비대면진료 임상 지침 마련에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초·재진 허용 범위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 되는 가운데, "입법안이 늘 완벽하게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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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민 기자
- 2025-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