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 AI로 마약류 오남용 '사전 예측' 시스템 구축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관리 체계를 '사후 적발' 중심에서 '사전 예측' 중심으로 전환한다.방대한 마약류 취급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오남용 가능성을 조기에 탐지하고, 감시·수사와 의료 현장의 판단을 동시에 지원하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김은주 식약처 마약관리과장은 지난 6일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과의 만남에서 "마약류 취급정보를 모으는 기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이 '수집'이라면, 새로 구축 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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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미 기자
-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