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 피곤한 국민…45% '政, 의료개혁 수정하거나 중지해야'
해를 넘긴 의정 갈등에 국민 대다수가 피로감을 호소했다. 절반 가까운 국민이 의정 갈등이 장기화된 만큼 정부 의료개혁안을 수정하거나 보류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현시점에서 2025학년도 의대 증원을 중단하긴 어렵다고 여겼다.서울대 보건대학원은 7일 '보건의료 개혁 정책에 대한 국민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동안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이번 인식 조사에 참여한 국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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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민 기자
- 2025-01-07